헤어 용어

레이어드컷

레이어컷, 층내기
머리에 길이 차이(층)를 줘서 가볍고 움직임 있게 만드는 커트.
예) 요즘 레이어드컷 하고 바로 펌 넣는 손님이 늘었어요.

쉽게 말하면

계단처럼 위아래 머리 길이를 다르게 자르는 방식입니다. 층이 생기면 머리가 가벼워 보이고 끝이 자연스럽게 흩어집니다.

조금 더 자세히

층의 높이와 양에 따라 이름과 느낌이 달라지고, 유행에 따라 '허쉬컷'처럼 새 이름이 붙기도 합니다. 층이 많으면 손질이 어려워 펌이나 드라이로 모양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같은 이름이라도 샵·디자이너마다 자르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.

영업 현장에서는

층을 낸 머리는 컬을 살리는 펌·스타일링 제품과 이어지기 쉬워, 에센스·컬크림 같은 마무리 제품을 함께 제안하기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