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계 소식, 영업 노하우, 현장에서 쓰는 정보를 모읍니다.
영업 중 21만 곳 가운데 주요 프랜차이즈 상호는 4,212곳(2.0%)입니다. 미용실은 2.9%, 네일·메이크업은 거의 없습니다.
거절에는 이유가 있고, 이유마다 다시 갈 때가 다릅니다. 나오자마자 이유와 다음 날짜를 적어 두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
2023~2025년 인허가 5만 7,660곳을 달별로 셌습니다. 3월이 3년 연속 1위이고, 3·4월 두 달에 20%가 몰립니다.
소상공인 1,073명 설문에서 이·미용업 셋 중 둘이 월 영업이익 300만 원을 넘지 못했습니다.
한 동네로 묶고, 새 곳과 재방문을 섞고, 순서는 거리로 정리합니다. 다녀온 직후 메모까지가 한 번의 방문입니다.
7월 10일~10월 8일 인허가 기준. 하루 41곳꼴이고, 시군구 1위는 서울 강남구(88곳)입니다.
영업 중 사업장의 시도별 분포. 담당 구역을 나누거나 출장 동선을 짤 때 기준이 됩니다.
공공데이터에 전화번호가 없는 사업장이 6할입니다. 나머지를 어떻게 찾는지 정리했습니다.
개업에서 폐업까지 중앙값 2.3년. 첫 거래처를 정하는 시기가 곧 영업 기회입니다.
누적 대비 폐업 비율은 업종마다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. 어디에 시간을 쓸지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.
누적 등록 524,367곳 가운데 영업 중은 211,094곳. 오래된 명단을 그대로 쓰면 절반 넘게 헛걸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