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'샵'이라도 신고한 업종에 따라 할 수 있는 시술과 쓰는 제품이 다릅니다.
1편 · 3분읽기 →국가기술자격 시험에 붙고, 시·군·구에서 면허를 받아야 미용 일을 할 수 있습니다.
2편 · 3분읽기 →면허·위생교육·시설을 갖춰 구청에 신고하면, 그 기록이 공공데이터로 공개됩니다.
3편 · 3분읽기 →원장·실장·디자이너·인턴, 그리고 1인샵. 누가 사고 누가 쓰는지부터 구분합니다.
4편 · 3분읽기 →예약표가 곧 살롱의 시간표입니다. 바쁜 때를 피해 짧은 빈틈을 노립니다.
5편 · 3분읽기 →살롱의 장바구니는 다섯 칸입니다. 무엇을 얼마나 자주, 어디서 사는지 정리합니다.
6편 · 3분읽기 →프랜차이즈는 본사가, 개인샵은 원장이 정합니다. 영업 중인 살롱의 대부분은 개인샵입니다.
7편 · 3분읽기 →업종마다 매장 모습, 쓰는 물건, 말 거는 법이 다릅니다. 다섯 업종을 한 장씩 정리합니다.
8편 · 3분읽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