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업 자료실 · 대본
📞 원장님 첫 전화 대본
살롱 영업의 첫 단추는 대부분 전화 한 통이에요. 원장님은 손님 머리를 하다가, 손톱을 다듬다가 전화를 받는 경우가 많아서 길게 설명할 틈이 없어요. 그래서 첫 전화의 목표는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"한 번 들러도 된다"는 허락을 받는 거예요.
아래 대본은 인사와 소개를 15초 안에 끝내고, 통화가 가능한지 먼저 묻고, 바쁘면 다시 걸 시간을 잡고, 여유가 있으면 방문 약속까지 가는 흐름이에요. 내 상품에 맞게 괄호 부분만 바꿔서 쓰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