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업 중인 살롱의 98%는 개인샵입니다 — 결정은 원장이 합니다
지금 영업 중인 미용 사업장 211,873곳의 상호를 주요 프랜차이즈 16개 브랜드 이름과 맞춰 봤습니다. 브랜드 이름이 들어간 곳은 4,212곳, 2.0%입니다.
상호에 브랜드 이름을 넣지 않은 가맹점이나, 16개 밖의 작은 브랜드는 빠져 있으니 실제 비율은 이보다 조금 높을 수 있습니다. 그래도 큰 그림은 같습니다. 열에 아홉 이상은 개인이 운영하는 가게입니다.
업종별로는
미용실 124,155곳 중 3,652곳(2.9%), 이용원 14,890곳 중 357곳(2.4%)이 프랜차이즈 상호입니다. 피부는 33,316곳 중 189곳(0.6%)이고, 네일(28,319곳 중 8곳)과 메이크업(10,874곳 중 4곳)은 거의 없습니다.
가장 많은 브랜드는 태후사랑 635곳, 큐사랑 617곳, 리안헤어 507곳, 에이바헤어 349곳, 오땡큐 339곳, 블루클럽 333곳 순입니다.
새로 문 여는 곳도 비슷합니다. 최근 1년 동안 인허가를 받은 17,788곳 중 프랜차이즈 상호는 388곳, 2.2%입니다.
영업사원에게 뜻하는 것
거의 모든 가게에서 결정하는 사람은 눈앞의 원장입니다. 본사 승인이나 구매 부서를 거치지 않고, 원장이 마음먹으면 그날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. 반대로 원장과의 관계가 끊기면 거래도 바로 끊깁니다.
프랜차이즈 지점은 따로 봅니다. 본사가 정한 제품이나 거래처를 쓰도록 되어 있는 곳이 많아 지점 방문만으로는 바꾸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이런 곳은 지점을 여러 번 도는 것보다 본사 쪽 경로를 먼저 알아보는 편이 낫습니다.
네일·메이크업·피부는 거의 전부 개인샵입니다. 1인 원장이 많은 업종이라 첫 만남에서 원장을 바로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.
살롱킹 목록 화면의 '프랜차이즈' 조건에서 '개인샵만'을 고르면 프랜차이즈 지점을 빼고 볼 수 있고, 반대로 '프랜차이즈만'이나 브랜드를 지정해 지점만 모아 볼 수도 있습니다. 프랜차이즈 지점은 상세 화면 상호 옆에 브랜드 이름이 함께 표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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