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업 정보

최근 90일, 새로 문 연 곳 3,702곳 — 서울·경기에 46%

2026년 10월 8일 · 조회 22 · 관리자

7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90일 동안 인허가를 받은 미용 사업장을 셌습니다. 모두 3,702곳, 하루 평균 41곳입니다. 이 중 3,670곳이 지금도 영업 중입니다.

시도별로는 경기도 979곳 · 서울특별시 734곳 · 인천광역시 225곳 · 부산광역시 221곳 · 경상남도 210곳 ·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10곳 순입니다.

서울과 경기를 합치면 1,713곳, 전체의 46%입니다. 지금 영업 중인 사업장 전체에서 두 지역이 차지하는 비율(41%)보다 높습니다. 새 가게는 수도권에 더 몰리고 있습니다.

시군구로 좁히면 순위가 달라집니다.
서울 강남구 88곳 · 대전 서구 61곳 · 대구 달서구 60곳 · 충남 천안시 서북구 60곳 · 서울 마포구 59곳 · 경기 남양주시 58곳 · 경기 평택시 56곳 · 제주 제주시 55곳 · 서울 송파구 52곳 · 서울 강서구 50곳 · 경기 파주시 50곳

상위 열한 곳 중 다섯 곳이 수도권 밖입니다. 대전 서구·대구 달서구·천안 서북구·제주시는 시도 순위에서는 눈에 띄지 않지만, 시군구 하나에 석 달 동안 55~61곳이 새로 생겼습니다. 이 지역을 맡은 분이라면 한 달에 20곳 가까이 새 방문처가 생기는 셈입니다.

업종별로는 미용실 1,564곳(42%) · 피부 956곳(26%) · 네일 568곳(15%) · 메이크업 462곳(12%) · 이용원 152곳(4%)입니다.

작년 같은 기간에는 4,056곳이 인허가를 받았습니다. 올해가 9% 적습니다. 다만 인허가 정보는 보통 사흘쯤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, 마지막 며칠치는 조금 더 늘어납니다.

담당 구역의 숫자는 살롱킹 '새로 문 연 살롱'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바로 나옵니다. 상권 분석 화면에서는 시군구별 최근 12개월 개업·폐업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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