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에서 통한 방문·상담·재방문 방법을 나눕니다.
거절에는 이유가 있고, 이유마다 다시 갈 때가 다릅니다. 나오자마자 이유와 다음 날짜를 적어 두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
한 동네로 묶고, 새 곳과 재방문을 섞고, 순서는 거리로 정리합니다. 다녀온 직후 메모까지가 한 번의 방문입니다.
공공데이터에 전화번호가 없는 사업장이 6할입니다. 나머지를 어떻게 찾는지 정리했습니다.
개업에서 폐업까지 중앙값 2.3년. 첫 거래처를 정하는 시기가 곧 영업 기회입니다.